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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서식(지방과 축문)

파주염씨 자료 축문(현대문)과 지방

 


   명절을 제외한 기제사와 묘제 때에는 축문을 읽는데, 전통의 서식은 “유세차"로 시작하여 "상향”으로 끝맺는 한자로 된 것인데, 참제자 대부분은 뜻도 모르고 알아듣지 못하는 경향이다. 이러한 틀에 박히고 대부분이 이해 못하는 축문을 읽을 것이 아니라,   전통의 뜻은 살리고  고인께 드리는 말씀이 담긴 현대어로 표현하면 족하다고 본다.  축문은  제사를 드리는 자손이 제사를 받는 조상께 제사의 연유와 정성스러이 마련한 제수를 권하는 글이므로 축문의 내용은 그 제사를 지내게 된 연유를 "언제, 누가, 누구에게,  무슨 일"로 등의 줄거리로 구성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대의 축문은 전통축문의 내용이나 형식에 구애되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현대문으로  내용을 담아 조상에 대한 추모의 정과 정성을 표현하면 족하다. 

   용지는 가로 24 * 세로 36㎝로 하였으나, 백지 16절지 크기를 아래로 세로쓰기 함.

기제사 축문(아버지의 기제사)

  단기○년○월○일에  아무개는  (아버님, 어머님)께 고 하나이다.

  세월은 흘러 아버님의 기일이 되니, 추모의 정 금할 길이 없고, 하늘과 같은 은혜

  잊을 수 없어, 삼가 제수를 마련하여 정성을 드리오니, 흠향하시옵소서

 
 ※ 연월일은 음력으로 쓰고, 아무개는 제주의 이름을 쓰며, 전통식에서는 이름 앞에 '효손, 효증손, 효현손'

     이라 붙였는데 이는 어른 돌아가신 후 몸을 온전히 보전하여 3년 상을 무사히 마치고, 이렇게 제사를

     올리는 것도 효가 된다는 의미로 사용하여 온 것임을 참고.

      

     또 위의 예는 양친 모두 별세하신 경우이니, 한 분만 돌아가신 경우는 ()에 한 분만 쓰며, ()안은 할아버지,

     증조할아버지, 고조할아버지에 따라 바꾸어 씀.

 

     그리고, 제사일시는 돌아가신 전날 밤 자정에서 1시사이인데, 요즘은 생활환경과 여러 요건에 따라,

     일찍 당겨 적당한 시간에 지내는 경향으로 흐르고 있음.

 

시제 축문( 9대조 10월 시제 축문)

  단기○년○월○일에  9대손○○는 9대조

  세월은 흘러 찬서리 내리는 계절이 돌아와 시제일을 맞이하니,

  추모하는 마음 금할 길이 없어, 삼가 제수를 마련하여 정성을 드리오니, 흠향하시옵소서

 ※ 대상자에 따라 9대손, 9대조를 바꾸고, 벼슬을 하셨으면 관작을 쓰며,  '예' '9대조 할아버님 통정대부와

     9대조 할머님 숙부인 김해김씨'  계절에 따라 문구를 바꾸는데,  한식날이면 '서리내리는 계절'을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 단오절이면 '만물이 무성한 계절' 등으로 바꿈.

 

     또 위의 예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쌍분 또는 합장인 경우이므로, 혼자 모셔진 경우는  한 분만 씀.

 

시제의 산신제 축문(여러분 모시는경우)

  단기○년○월○일에  ○○○는 토지신께 삼가 고 하나이다.

  조상님의 시제를 받들기에 앞서, 늘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신 감사의 보답으로,

  삼가 제수를 마련하여 정성을 드리오니,  흠향하시옵소서

 ※ 여기서 이름은 성을 포함하며, '조상님'에는 그날 제를 올리는 대상자분을 전부 나열하여

     써도 되며, 여기서 '조상님'은 여러분의 시제를 모시는 경우이고, 9대조부 한분만 모시면

    '조상님'을 '9대조 할아버님'으로 씀.  산신제는 산을 기준으로 묘제 전에 한 번만 지냄.

 

파묘전 산신제 축문(할머님 이장의 경우)

  단기○년○월○일에  ○○○는 토지신께 고 하나이다.

  여기 모셔진 할머님의 지세가 불리하여 다른곳으로 모셔가고자,

  삼가 정성을 드리오니,  흠향하시옵소서.

 

 

파묘전의 묘제 축문(할머님 이장의 경우)

  단기○년○월○일에  손자 ○○는 할머님께 고 하나이다.

  오늘 할머님을 다른곳으로 모셔가고자 하오니,

  혼령께서는 놀라지 마시기를 엎드려 비옵니다.

 

 

석물후 산신제 축문(할머님 묘소의 상석)

  단기○년○월○일에  ○○○는 토지신께 고 하나이다.

  오늘 할머님의 묘소에 상석을 마련하였나이다.

  신께서 잘 보살펴 주시기를 비오나니,   삼가 정성을 받으시옵소서

 

 

석물후 묘제 축문(할머님 묘소 상석)

  단기○년○월○일에  손자 ○○는 할머님께 고 하나이다.

  오늘 봉분을 새로이 하고, 상석을 마련하였아오니

  평안하시기를 엎드려 비옵니다.

 

 

 기존의 축문

산신제 축문

10월 시제 축문

神신

尙상

饗향

維유
時시
保보
佑우

實실
賴뢰
神신
休휴

謹근
以이

酒주
果과

祗지
薦천
于우

顯현
○○
代대
祖조


孺유
人인

또는
○○

부부
인인

○○
○○
○○
氏씨
之지
墓묘

顯현
○○
代대
祖조
考고
○○
○○
○○
○○

府부
君군

敢감
昭소
告고
于우

 

土토
地지
之지
神신

恭공
修수
歲세
事사
于우

維유
歲세
次차
甲갑
戌술
十시
月월
丁정
未미

朔삭
十십
五오
日일
癸계
丑축
坡파
州주
後후
人인

謹근
以이

淸청
酌작
時시羞수

祗지
薦천
歲세
事사

尙상

饗향

歲세
薦천
一일
祭제

禮예
有유
中중
制제

履이
玆자
霜상
露로

彌미
增증
感감
慕모

顯현
○○
代대
祖조

妣비
孺유
人인

또는
○○

부부
인인

○○
○○

○○

氏씨
之지
墓묘

顯현
○○
代대
祖조
考고
○○
○○
○○
○○

府부
君군

○○
○○

敢감
昭소
告고
于우

維유
歲세
次차
甲갑
戌술
十시
月월
丁정
未미

朔삭
十십
五오

日일
癸계
丑축

○○
代대
孫손

 

강화단향(江華壇享) 축문(한글문서)

 

강화단향 홀기(江華壇享 笏記)  한글문서

 

 

파주염씨 자료 제사지방 양식

 

  요즘은 지방대신고인의 사진으로 대신하기도 하는데,  지방틀을 살 경우는 되도록이면 나무 재질로   만들어 진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지방의 '학생'은 관직이 없을때 쓰며,  관직
우는 관직명을 쓰고, 부인의 호칭도 달라진다
  할머니의 ()()()에는 본관과 성씨를 기재
  묘제, 위령제, 추도식과 한식절에는 지방을 쓰지 않으나,  기제사와 설, 추석에 지내는 차례에는 지방이 있어야 함.
 

  제사때 지방(紙榜)을 써서 북쪽에 붙이는데 그 서식은 백예축집(百禮祝輯- 1929. 4)에 의한 서식이 시중에 있으나, 고조부, 증조부 때는 관직이 있으면 그 관직에 따라 통정대부(通政大夫) 숙부인(淑夫人)이라 단서가 붙었는데, 요즘에는 관직이나 사회적 직급을 쓰지 않고 거의 '현고학생부군신위'와 '현비유인 ㅇㅇ김씨 신위'의 식으로 쓴다.  
  직분에 따르는 여자의 호칭이 없고 관직만 쓰는 것도 어색하고 또 일률적으로 학생부군으로 하는 것도 요즘 정서에 맞지 않으니   ‘현고 파주 염공 길동 신위’
  '현비 김해 김춘자 신위’ 로 지방을 쓰는 예가 많다.
 

 

 

조 부 모

 

증조부모

 

고조부모

顯   顯

 

顯   顯

 

顯   顯

祖   祖

 

曾   曾

 

高   高

考   

 

祖   祖

 

祖   祖

     孺

 

考   

 

考   

學   人

 

學   孺

 

學   孺

生   ○

 

生   人

 

生   人

     ○

 

     ○

 

     ○

府   ○

 

府   ○

 

府   ○

君   氏

 

君   ○

 

君   ○

 

 

     氏

 

     氏

 

 

 

 

 

神   神

 

神   神

 

神   神

位   位

 

位   位

 

位   位

 

동생

 형수

남편

부   모

亡   亡

顯   顯

顯   顯

子   弟

兄   兄

考   

秀   學

學   

學   孺

才   生

生   孺

生   人

이   이

     人

 

     

름   름

府   

府   

   

君   

君   

 

     

 

    氏

 

 

     氏

 

 

 

 

 

 

 

之   神

神   神

神   神

靈   位

位   位

位   位

 


     지방을 쓰는 종이는, 길이 22㎝에 폭6㎝의 깨끗한 백지를 준비하고, 붓을 이용하여 정갈하게 쓰며,
           아래의 점선 부분과 같이 안으로 접어서 사용함.

 

 

 

 

 

 

아     어

버     머

님     님

  

신     신

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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