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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 역사

파주염씨의 본관 파주의 변천사

 

  파주염씨의 본관 "파주(坡州)"는 경기도 파주를 말함이다. 본관(本貫)이 처음에는 시조의 세거지(世居地)인 봉성(峯城; 지금의 파주)이었다가, 중시조가 곡성부원군에 봉해지자 본관을 곡성(曲城)으로 개관(改貫)하였다. 그 후 봉성이 서원(瑞原)으로 개칭(改稱)되어 서원(瑞原)으로 하였고, 조선 세조 때에 서원(瑞原)이 파주(坡州)로 개칭(改稱)됨에 따라 파주(坡州)를 본관(本貫)으로 하여 세계(世系)를 이어 왔다. 인구조사를 보면 여러 본으로 나타나지만 이는 고려 멸망이후 전국으로 흩어져 살면서 그 세거지명(世居地名) 또는 조상의 유업지(遺業地)일 뿐,  염씨는 시조 형명(邢明)과 중흥조 제신(中與祖 悌臣)을 축으로 하는 단일본이다.

  본관 정정은 거주지 관할 가정법원에 본인이 소정의 서류를 갖추어 신청하면 본관을 파주로 정정할 수 있으며, 게시판의 자료실에 기본 신청양식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염씨들이 서기1388년 무진지화 이후 더 이상의 화(禍)를 피해 전국 각지(全國各地)로 흩어져 숨어 살던 중 새 호적을 만들 때 각기 살던 고장을 본관으로 삼아서 본관이 많아 졌다. 그러나 파주 이외의 본관을 가진 집안의 가첩(家牒)이나 가승보(家乘譜)를 보면 상계(上系)에서는 충경공 제신(忠敬公 悌臣), 현(顯)등 파주염씨(坡州廉氏)의 상계와 일치한다는 점에서 모두가 동근동원(同近同源) 한 뿌리임이 밝혀져 1984년 대종회 총회의 의결로 "파주" 단일본으로 하였다. 그러나, 이 때 '용담'을 본으로 하는 일부에서는 이에 동참하지 않고 1986년판 파주염씨 대동보에도 올리지 않은 분들이 있는 것으로 들었는데 앞으로는 한 뿌리임을 인식하고 다같이 동참하여야 할 것입니다.'

  고려와 조선시대의 역사서나 이 때 만든 비문을 보면 우리 염씨들의 본관을 표현할 때 "봉성인", "곡성인", "서원인" 그리고 동정공 선조의 후손 일부에서 "용담염씨(조선 25대 철종임금 외가의 묘소 비문)", 조선왕조실록의 "파평염씨"가 주로 나타난다. 여기서 '파주'를 말함에 있어 정확한 지역을 보면 현재의 파주시 본청이 있는 곳이 아닌 듯 하며, 현재의 파주시 파주읍 파주리 매화촌 근방이 아닌가 함이다.  이곳이 옛날 곡성현, 서원현이라 하였다 하며, 우리 중시조께서 '곡성부원군'에 제수된 것도 모두 여기에서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1637년 인조때 나주에 사는 남호공(南湖公) 휘 진국(振國)께서 향시에 응시할 때 본관을 '곡성'이라 하였더니 군수가 본관을 호남곡성(전남 곡성군을 의미)으로 오인하여 그로부터 모든 종중이 '파주'로 통일할 것을 선포하였다는 말이 있음.

  여기서 '용담'을 쓰게된 것을 왜?일까. 파주의 지명과는 무관하다. 2세 동정공께서 여주군 금사면 용담리에서 귀양살이를 하신 일이 있고, 그 아드님이신 3세 치함(대호군공)께서 1388년의 무진참화를 피하여 이곳에 피신한 이후 그 후손들이 살면서 "용담"이란 본관을 쓰게 된 동기로 본다.

 염씨(廉氏)의 유래에 대한 기록으로는 [염씨는 대방국(帶方國)에서부터 왔다]라는 것이다. 조선시대 조여적(趙汝籍:선조~인조)이 쓴 청학집(靑鶴集)에 "廉氏 出于 帶方國也(염씨출우대방국)"라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청학집은 조여적이 여러 도인들과 담화한 내용을 적은 책으로, 성씨 유래에 대한 기록은 청학상인(靑鶴上人)이란 사람이 녹두처사가 쓴 [삼한습유기(三韓拾遺紀)]에 적혀있는 내용을 보고 하는 얘기를 적은 것이라 한다.
  대방국은 황해도일부와 경기도 서북부 장단(長湍) 풍덕(豊德) 지역에 위치하였고, 고구려에 멸망하면서 유민들은 신라 등으로 투항한 것으로 전한다.

  여기서 우리의 조상과 본관 파주와 장단과의 연관 관계를 보면, 시조 이전부터 염씨가 이곳에서 나타났고,  고려태조 왕건이 시조 염형명께 하사한 농토과 집(永業田舍)이 이곳에 있고, 중시조 염제신 선조의 묘소가 또한 이곳 장단이고, 파주의 옛 지명이 장단현이라는 점 등으로 볼 때, 이곳이 우리 염씨와는 매우 밀접한 곳이고, 본관이 [파주]로 된 것도 그냥 우연이거나 임의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자료로 볼 때 염씨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이 땅에 살아온 토착민으로 보는 것이다.(2005년 3월 염명선)


 


 
 . 파주(坡州)의 변천 역사

  475년

고구려 장수왕 63년 처음으로 술이홀현이라 칭함.

  757년

신라 경덕왕 16년 봉성현으로 개칭 

1174년

고려 명종4년 서원현으로 개칭

1393년

조선태조 2년 서원군으로 승격

1398년

조선태조 7년 파평현 병합 원평군으로 개칭

1414년

조선태종 14년 교하현을 원평군에 병합

1415년

조선태종 15년 원평군이 도호부로 승격

1418년

조선태종 18년 교하현 독립 원평군으로 격하, 주민 진정으로 도호부 재승격

1459년

세조 5년 파주목으로 개편

1895년

고종 32년 파주목이 파주군으로 됨

1996년

파주군에서 파주시로 승격

(파주市 홈 http://www.pajuro.net/ ) 

 


  
. 파평(坡平)의 연혁
   오늘날의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은 아래와 같이 변모 됨.

한 사 군

   서기 9-24년은 [낙랑군 함자현]

고 구 려

   [파해평사현/坡害平史縣](고려사 56권 지8쪽 뒤3).
   [술이홀현](475년 장수왕 63년).

신 라 때

   내소군(來蘇郡)의 일부였고,
   757년(경덕왕 16년) [봉성현/峰城縣].

고 려 때

   [파평현], [장단현/長湍縣], 개성부(開城府),
   [곡성현/曲城縣], 1174년(명종 4년)
   [서원현/瑞原縣].

조 선 때

   1393년 [서원군],
   1415년 [원평군/原平郡]에서 [원평도호부],
   1459년(세조 5년) [파주목/坡州牧]. 
   1895년(고종 32년)에 [파주군].

대한민국

   1996년부터 파주시(坡州市 파평면)로 승격.

 


    
. 신증동국여지승람 제11권 파주목 편

 동쪽으로 양주쪽 경계까지 23리이고 고양 경계까지 35리이며 서쪽으로 교하현 경계까지 17리이고, 북쪽으로 장단 경계까지 20리이며, 적성현 경계까지는 33리인데, 서울과의 거리는 82리이다.

건치연혁 : 파평현(坡平縣) - 파(坡)를 파(波)라 한 곳도 있다.
본래 고구려 파해평사현(坡害平史縣)인데, 액봉(額蓬)이라 한 곳도 있다.
신라 경덕왕이 파평(坡平)이라 고쳐서, 내소군(來蘇郡) 속현으로 만들었다. 현종 9년에 장단현에 예속시켰고, 문종(文宗) 17년에는 개성부에 예속시켰으며, 예종이 감무를 두었는데, 본조에서 그대로 하였다.

서원군(瑞原郡)은 본래 고구려 술이홀현(述爾忽縣) : 이(爾)를 미(彌)라 한 곳도 있는데, 신라에서 봉성(峯城)이라 고쳐서 교하현 속현으로 만들었다. 고려 현종 9년에 양주에 예속시켰고, 명종(明宗)이 비로소 감무를 설치하였다. 뒤에 서원현령(瑞原縣令)으로 만들었다.

본조 태조 2년에 그 고을 아전과 백성이 호소함으로써 승격하여 군으로 만들었고, 7년에는 서원ㆍ파평을 합쳐서 원평군(原平郡)으로 만들었다. 태종조에는 교하현을 없애고 이 고을에 내속하였다. 15년에 1000호가 넘었기 때문에 도호부로 승격하였다. 18년에 다시 교하현을 설치하였는데, 부는 천호 미만이므로, 당연히 강등하여 군으로 될 터이나, 아전과 백성이 다시 호소하여서 그대로 두었다. 세조 6년에는 왕비의 고장이라는 것으로 승격하여, 목으로 만들고 지금 이름으로 고쳤다.

관원 : 목사ㆍ교수 각 한 사람씩.

신증 : 연산 갑자년 본주(本州)를 혁파하고, 그 지역을 비워서 놀이터로 만들고, 나머지 지역은 이웃 고을에 나누어 붙였는데, 지금 임금 초기에 다시 설치하였다.

군명 : 파해평사(坡害平史)ㆍ액봉(額蓬)ㆍ파평(坡平)ㆍ영평(鈴平)ㆍ술이홀(述爾忽)ㆍ봉성(峯城)ㆍ
          서원(瑞原)ㆍ원평(原平)ㆍ곡성(曲城).

ⓒ1999년 개설  ☎ 010-8958-8800  염명선  yombak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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